매일신문

경북모금회, 행복한 설맞이 위해 6억7천만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내 소외이웃 9천400가구에 설 지원금과 행복나눔 키트 전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도내 소외이웃의 행복한 설맞이를 위해 6억7천만원 규모의 지원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모금회 제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도내 소외이웃의 행복한 설맞이를 위해 6억7천만원 규모의 지원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모금회 제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는 설 명절을 맞아 14일부터 31일까지 도내 소외이웃 9천400가구에 6억7천만원을 지원한다.

설 명절 지원금은 저소득가정, 한부모·조손가정, 장애인·홀몸노인 등 도내 소외이웃 9천 가구에 각 7만원씩 지원된다.

또 14, 21일 양일간 떡국 떡, 과일, 한과, 식혜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단원과 함께 포장해 청도·울진군 지역 소외계층 400가구에 전달한다.

신현수 경북모금회 회장은 "명절을 외로이 보내는 이들이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설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되도록 도민 여러분의 나눔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