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지난해 경제 성장률 2.0%로 2009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10년만에 최저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문희상 국회의장 아들 '세습 공천' 파동 겪고도 DJ·노무현 전 대통령 아들과 사위 공천 추진. 계획대로라면 30년 집권이 아니라 대대손손 영구 집권도 가능할 듯.

○…지난해 경제 성장률 2.0%로 2009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10년만에 최저치. 대통령은 "우리 경제 좋아지고 있다"는데 통계는 거꾸로이면 둘 중 하나가 거짓말.

○…북 당국, '우한 폐렴' 확산 우려해 중국인 관광객 북한 입국 무기한 중단. 감염병 예방 통제력 취약하니 이것저것 따질 것 없이 아예 봉쇄하는 게 때로는 상책.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