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신종코로나 불안 속...중국발 입국자 검역강화 VS 초등학생 마스크 행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으로 인해 대구지역 초,중,고교에도 비상이 걸렸다. 28일 대구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마스크를 쓴 아이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급식실로 이동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개학 연기는 검토한 바 없으며 당초 계획대로 학사일정을 진행한다 "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와 건강상태 질문서 제출을 의무화한 28일 대구국제공항 입국장 검역사열대 앞에서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상해발 비행기 탑승객들의 발열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