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갑=정상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29일 문재인 정권의 폭거와 추미애 장관의 검찰인사 농단에 대해 비판하며 대구지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정 예비후보는 "1인 시위로 모든 것이 바로 잡힐 수는 없지만 21년 동안 검찰에 몸담으며 검사로서 공직생활을 한 사람으로서 작금의 사태에 대해 나서야 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하며 추 장관을 당장 해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1인 시위에 다수의 검찰·법원 직원들과 시민들이 긍정적으로 호응했다.
앞서 지난 22일 청와대가 '조국 전 장관 인권침해 조사 촉구' 국민청원 관련 공문을 인권위에 발송한 것을 비판하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한 바 있는 그는 앞으로도 문재인 정부 폭거에 대한 비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