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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윈터베어' 뜨거운 반응…1억 스트리밍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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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탄소년단 뷔(코리아부, sns)
사진. 방탄소년단 뷔(코리아부, sns)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윈터 베어'가 사운드 클라우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북미매체 코리아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뷔의 자작곡 '윈터 베어'는 사운드 클라우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윈터 베어'는 지난해 2월 발표한 자작곡 '풍경'에 이어 또 한번의 1억 스트리밍 기록을 세우며, 2곡 이상의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최초의 한국 아티스트가 됐다.

2곡 이상의 1억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한 아티스트로는 'Juice WRLD', 'XXXtentacion', 'A Boogie wit da Hoodie', 'Kodak Black' 등이 있다.

뷔는 지난 해 '네시', '풍경', '윈터베어' 3곡의 자작곡과 '안아줘', 'somone like you' 등의 커버곡이 총 3억 3600만회라는 엄청난 조회수를 달성한 바 있다. 이는 2019년 한국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뷔가 처음으로 영어로 가사를 쓴 '윈터 베어'는 바쁜 투어 일정 사이에도 뷔가 틈틈이 찍은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되어 팬들에게는 마치 종합 선물 세트 같은 곡이다.

부드럽고 편안한 중저음의 음색과 더불어 아름다운 멜로디로 인해 힐링곡으로 사랑 받아 왔으며 '풍경', '네시'와 함께 자연을 소재로 하는 공중파 다큐멘터리에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그 진가를 발휘하기도 했다.

음악, 연기,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여 온 뷔의 다음 자작곡에 전세계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21일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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