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부 "우한 교민 367명 태운 1차 전세기, 김포공항 착륙"
중국 우한 교민 367명을 태우고 우한 톈허(天河)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전세기가 31일 아침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오전 6시30분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전세기 KE9884편은 오전 6시 5분 우한 톈허(天河)공항을 출발해 예정보다 1시간 30분쯤 늦은 오전 7시58분 김포공항에 착륙 했다.
[속보] 외교부 "우한 교민 367명 태운 1차 전세기, 김포공항 착륙"
중국 우한 교민 367명을 태우고 우한 톈허(天河)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전세기가 31일 아침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오전 6시30분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전세기 KE9884편은 오전 6시 5분 우한 톈허(天河)공항을 출발해 예정보다 1시간 30분쯤 늦은 오전 7시58분 김포공항에 착륙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