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남후면 출향기업인 오경식(70) 뉴윈텍㈜·뉴아이텍㈜ 대표가 고향사랑을 10년째 이어오고 있어 주민들이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지난 1일 남후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 대표의 10년 고향사랑을 기념하고 노인회와 복지시설에 라면 300박스와 건강보조식품, 기념품을 전달하고 음식을 대접하는 등 공경과 나눔 실천을 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권재익 대한노인회 남후면분회장은 10년째 고향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오 대표의 나눔과 실천에 감사하면서 출향 기업인들의 고향사랑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여생을 살아갈 수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오 대표는 남후면 고상리가 고향인 기업인으로 2011년부터 10년째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경식 대표는 "고향 어르신들과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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