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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레이더] 김찬영 구미갑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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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구미갑 예비후보
김찬영 구미갑 예비후보

◆구미갑=김찬영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2030세대의 총학생회장 출신 국회의원이 없고, 대학에는 총학생회가 소멸하다시피한 상황에서 학생사회의 건전한 담론생성 기능과 비판정신이 무너져가고 있다"며 "이 모든 책임은 미래세대를 위한 유산을 남기지 않고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소모한 전대협 출신 586세대 기득권 정치인들에게 있다"고 586세대 운동권 출신 국회의원들을 정면 비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당의 시스템 속에서 체계적으로 육성된 후보자가 정치 세대교체의 중심이 돼야 한다"면서 "사회 각 분야에서 철옹성 같은 기득권 세력으로 2030청년세대의 정치, 사회 진출을 가로막고 혁신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586세대들을 퇴출시키고 반드시 정치의 시대교체, 정치인의 세대교체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문재인 정권은 집권 이래 경제, 외교, 안보, 교육 등 대한민국의 모든 분야를 퇴보시키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폭주 저지와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보수의 통합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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