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부의장에 방유봉 씨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출신 자유한국당 3선 도의원

방유봉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경북도의회 제공
방유봉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경북도의회 제공

5일 열린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 제31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울진 출신의 3선 방유봉 도의원(자유한국당)이 제2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이번에 선출된 부의장직은 김봉교 전 부의장이 지난달 13일 사직함에 따라 이날 안건으로 선정됐으며 방 부의장은 지방자치법 제53조 규정에 의해 전임자의 남은 임기인 오는 7월까지 부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신임 방유봉 부의장은 "제11대 전반기 경북도의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힘을 합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경북도의회가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동료 의원의 의정활동이 빛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방 부의장은 제7, 8, 11대 경북도의원을 지냈으며 제8대 전반기 농수산위원장과 후반기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