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권세호 수성을 예비후보 "정치 신인 패기로 공천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권세호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
권세호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

◆대구 수성을=권세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5일 "정치적 신인으로서의 패기와 본인의 확고한 정치적 신념을 바탕으로 공천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자신이 이끌어갈 새 정치의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의 대한민국 헌법 가치의 수호'라는 정치적 신념을 내세웠다.

또 경제전문가로서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유시장경제를 지키고 서민경제를 회복하며 소상공인과 기업 활력을 통한 경제성장을 이루겠다"며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그는 "수성구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새롭게 변모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지역민들의 강력한 지지를 부탁했다.

권 예비후보는 경북고, 고려대 경영학 학사·석사 및 미국 미시간대학교 대학원 MBA를 마쳤으며 현재 공인회계사, 세무사, 경제평론가, 기획재정부 규제심의위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인천국제공항공사 감사위원장, 한국재정정보원 감사, 복권위원회 복권위원 등을 역임한 경제전문가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