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전유진 달성 예비후보 4·15 총선 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유진 대구 달성 예비후보
전유진 대구 달성 예비후보

◆대구 달성=전유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전 예비후보는 "네 아이를 둔 다둥이 워킹맘으로 누구보다 아이들에게 물려줄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강한 집념을 가지고 있다"며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처럼 최소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정의가 승리한다는 역사를 물려주고 싶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국회의원은 특혜를 누리기 위한 기득권 세력이 아니다"며 "각 지역을 대표해 국가정책을 만들고 움직이는 사람들이며 이는 국민들이 표로써 그들에게 자신들의 힘을 대여해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우선 교육환경복지 개선사업과 영세업자 및 소상공인들을 위한 기술 개발 연구단지 조성 및 운영에 주력하겠다"며 "또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한부모, 미혼모, 장애인의 사회환경적 제약을 해소하고 인식 개선을 통해 보편화된 복지를 동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전 예비후보는 중리여중과 경화여고,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달성문화재단 사외이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9기 위원, 달성군학부모협의회장 등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