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청 2019년 자활 우수지자체 대통령표창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민 맞춤형 자활 프로그램, 지원종류 다양화 인정받아

대구 달서구청이 보건복지부 선정 2019년 자활사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이 보건복지부 선정 2019년 자활사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이 주민들에게 맞춤형 자립활동 프로그램을 선보여 2019년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달서구는 성서·월배 권역 2개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다양한 사업단, 그리고 고용복지센터와 연계한 일자리 소개·취업연계를 지원해 주민 개인별 특성에 맞는 자립기반을 마련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구청 측은 "지난해 자체사업, 지역자활센터와 기업 등을 통해 주민 870여 명의 자활사업 참여를 도왔다"고 밝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급증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저소득층 주민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