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지역 6일 오전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진단 검사 총 67건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접촉자가 늘면서 검사 수요도 증가 추세다. 6일 대구시내 한 대학병원 의료진이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 환자의 가검물을 전달하기 위해 인터폰으로 연락을 하고 있다.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진단 검사 기관인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검사 건수는 이날 오전까지 총 67건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진단 시약 키트를 민간의료기관으로 확대보급해 7일부터는 경북대병원을 비롯한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인 민간의료원에서도 진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