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개는 훌륭하다'가 10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반려견 일곱 마리를 키우는 다견 가족을 소개한다. 소중한 일곱 마리 애견들은 귀여움도 살벌함도 일곱 배이다. 보호자는 사정이 있는 반려견들을 사랑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온갖 텃세 다 부리며 집 안의 대장 노릇을 톡톡히 하는 '하늘이'. 뽀얗고 복슬복슬한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날카로운 성질과 공격성으로 집 안의 평화를 흐트린다.
특히 유독 '망고'만 졸졸 쫓아다니며 괴롭히는 탓에 보호자들은 별 거 아닌 별거까지 하게 되었다. 더욱 더 심각한 문제점은 방관을 넘어서 '하늘이'를 부추기는 다른 애견들의 행동이라고 한다. 수심에 가득 찬 보호자를 위해 개통령 강형욱과 제자들이 나선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