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홍석준 달서갑 예비후보 "금호강 일원 국가정원 지정하겠다" 공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홍석준 전 대구시 경제국장
홍석준 전 대구시 경제국장

◆대구 달서갑=홍석준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화원유원지에서 동촌유원지까지의 금호강 일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해 생태·문화·레저를 아우르는 종합벨트로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홍 예비후보는 7일 "금호강은 수달, 큰고니 등의 천연기념물과 습지보호지역인 달성습지 등이 위치한 생태환경의 보고로 대구 시민들의 휴식과 레저를 책임지고 있다"면서 "하지만 성서산단, 제3산단, 검단공단, 염색공단, 방천리쓰레기매립장 등 환경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금호강을 환경친화적 생태정원으로 조성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생태환경의 관광자원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금호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화원유원지, 사문진나루터, 달성습지, 와룡산, 하중도, 금호워터폴리스, 동촌유원지에 이르는 총연장 30㎞구간에 자연생태벨트와 문화레저벨트 조성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도 제시했다.

달성고와 계명대를 졸업한 홍 예비후보는 제1회 지방고시에 합격해 공직 생활을 시작했고 대구시 경제국장을 지냈으며 계명대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