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를 앞두고 복사꽃이 만발했다. 10일 오후 경산시 압량면 백안리 김운태씨의 시설하우스(4천600㎡·1천300평)에서 때이른 봄 마중에 나선 여성들이 분홍색의 화사한 모습으로 피어난 복숭아 꽃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농장은 4월 초순에 첫 복숭아를 수확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를 앞두고 복사꽃이 만발했다. 10일 오후 경산시 압량면 백안리 김운태씨의 시설하우스(4천600㎡·1천300평)에서 때이른 봄 마중에 나선 한 여성이 분홍색의 화사한 모습으로 피어난 복숭아 꽃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농장은 4월 초순에 첫 복숭아를 수확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