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희 서양화가가 최근 제4기 한중국제영화제 서포터즈 대구총회장에 선임됐다.
한중국제영화제 서포터즈는 한중국제영화제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 일본, 중국, 베트남과 한국의 300여 명의 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4기 전국 총재에는 탤런트 김혜선 씨가 선임되어 28일 서울 강남 라마다호텔에서 취임식을 열 계획이었으나 신종코로나 여파로 연기됐다.
한편 한중국제영화제 서포터즈는 전국 여중고 생리대지원봉사와 단편영화심사, 스타오디션, 월드모델선발대회 등의 행사를 진행,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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