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을= 추대동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10일 '찾아가기 행복한 구미, 젊음이 행복한 구미, 건강하게 행복한 구미' 등 3대 '행복한 구미 만들기' 전략사업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추 예비후보는 '찾아가기 행복한 구미'를 위해 "북삼 인근에 KTX 신구미역을 설치해 대구광역전철과 연결함으로써 구미의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젊음이 행복한 구미'를 위해 "천생산 인근 워터파크 & 리조트 조성, 복합 키즈카페몰 조성, 구미 컨테이너 문화거리를 조성하겠다"며 "20대를 비롯 30~40대 젊은층들이 자녀들과 함께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대구 및 칠곡 등 인근 지역 소비층을 유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했다.
추 예비후보는 '건강하게 행복한 구미'를 위해 "대학병원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구미국가4산업단지 배후단지에 대학병원을 유치한다면 구미와 대구 등지의 의료수요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행복한 구미 만들기' 3대 전략사업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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