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갑=홍석준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급속히 증가하는 노령인구와 실업자, 사회적 약자 등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주기 위한 '성서 리스타트 종합복지 지원센터 설립'을 공약했다.
홍 예비후보는 12일 "성서 리스타트 종합복지 지원센터에는 성서일자리카페, 경력단절이음센터, 창업인큐베이팅센터, 일자리박람회 개최, 대구지역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취업브릿지 사업 등 일자리 찾기 종합플랫폼이 구축된다"고 밝혔다.
이어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세대 간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복지·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고 24시 보육센터, 가족 문화예술센터, 종합복지상담실(법률, 건강, 치매상담) 등을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달서구는 성서산업단지가 입지해 구직자와 기업을 이어주는 일자리채널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취업브릿지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홍 예비후보 측은 성서지역 내 유휴건축물(죽전중, 병무청 신체검사장)을 리모델링해 활용하면 새로이 많은 재원이 소요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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