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병=김용판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대한민국을 근대화로 이끈 원동력이 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에 존중과 공감이 보태어진 신(新)새마을운동으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 문화'를 확립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시민단체, 언론, 정치인 등이 서로 인정하고 칭찬하며 배려하는 '존중문화'와 진지하게 듣고 의미 있게 알리는 '공감문화'가 확립된다면, 치안·교육·주거·교통·복지 등 생활환경 전반의 시책 추진에 진정성 있는 협업문화가 정착되어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의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新)새마을운동이 활성화되면 남의 공적을 자기의 공적인 양 포장하는 정치권의 고질적인 병폐도 고쳐질 뿐만 아니라 타인의 공적을 인정하며 승계 발전시키는 문화도 형성되어 지역통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예비후보는 대구시 신청사가 들어서는 달서병 지역에 신(新)새마을운동을 강력 가동시켜 전국에서 벤치마킹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모범 지역구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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