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륜(66) 신임 경북 구미시체육회장은 "최우선 과제로 선거로 인해 나눠진 체육인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과 체육인들의 바람인 원칙을 저버리지 않는 체육회 구현에 더욱 매진해 신뢰받는 구미체육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조 회장은 "경상북도체육회 및 경북 시·군체육회, 구미시 등과 협력해 오는 10월 열리는 제101회 전국체전과 제40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르겠다"고 했다.
조 회장은 남서울대(스포츠경영학)와 대구한의대 한방산업대학원을 졸업했다. 경상북도체육회 이사와 구미시체육회 부회장·이사, 국제로타리 3630지구 지역대표, 구미시골프협회 이사 등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