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륜(66) 신임 경북 구미시체육회장은 "최우선 과제로 선거로 인해 나눠진 체육인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과 체육인들의 바람인 원칙을 저버리지 않는 체육회 구현에 더욱 매진해 신뢰받는 구미체육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조 회장은 "경상북도체육회 및 경북 시·군체육회, 구미시 등과 협력해 오는 10월 열리는 제101회 전국체전과 제40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르겠다"고 했다.
조 회장은 남서울대(스포츠경영학)와 대구한의대 한방산업대학원을 졸업했다. 경상북도체육회 이사와 구미시체육회 부회장·이사, 국제로타리 3630지구 지역대표, 구미시골프협회 이사 등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