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대표 맛집 20곳 선정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맛집 안내문. 영주시 제공
영주맛집 안내문.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정확한 맛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평가단을 통해 영주지역 대표 맛집을 선정한다.

영주시는 17일부터 3월 13일까지 지역 음식점을 대상으로 맛집 신청을 받아 지방세 체납 여부를 확인 뒤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평가단(200여 명)이 가장 많이 추천한 업소 2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영주시청 관광진흥과와 외식업중앙회 영주시지부로 서면접수, 이메일(opensky@korea.kr) 또는 팩스(054-639-6609)로 하면된다.

선정된 맛집에 대해선 영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와 영주여행(앱)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자세한 문의는 영주시청 관광진흥과(054-639-6637)와 외식업중앙회 영주시지부(054-631-437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