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13일 0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마지막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깔끔한 체크무늬 셔츠에 버건디 색상의 스웨터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뷔는 다양한 얼굴표정을 지어보이며 통통 튀는 매력을 과시했다.
평소 뷔는 콘셉트 포토 장인이라 불린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우아한 백조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버전부터 치명적인 악마의 유혹 블랙 버전, 모던보이 느낌의 레트로 버전에 더해 오늘 베일을 벗은 댄디한 버전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이에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를 증명하 듯 일본의 트위터 분석 사이트 트위플 트렌딩 5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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