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콘셉트 포토 장인' 방탄소년단 뷔, 믿고보는 얼굴천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트위터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13일 0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마지막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깔끔한 체크무늬 셔츠에 버건디 색상의 스웨터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뷔는 다양한 얼굴표정을 지어보이며 통통 튀는 매력을 과시했다.

평소 뷔는 콘셉트 포토 장인이라 불린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우아한 백조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버전부터 치명적인 악마의 유혹 블랙 버전, 모던보이 느낌의 레트로 버전에 더해 오늘 베일을 벗은 댄디한 버전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이에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를 증명하 듯 일본의 트위터 분석 사이트 트위플 트렌딩 5위에 오르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