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자유한국당 '동작을' 나경원·'광진을' 오세훈 공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경원, 오세훈. 매일신문DB
나경원, 오세훈. 매일신문DB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3일 오후 나경원 국회의원을 서울 동작을에,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서울 광진을에 각각 공천 확정(단수 공천)했다.

나경원 국회의원은 4선 가운데 동작을에서 2선을 했다. 현 지역구가 동작을이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자유한국당 서울특별시당 광진구을 당협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이 밖에도 이날 자유한국당 공관위는 신상진 국회의원을 경기 성남중원, 허용범 전 국회도서관장을 서울 동대문갑에 단수 공천키로 확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