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갑=김현익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4·15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폭정으로 인한 자유민주헌법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자유우파의 통합과 혁신이 시대적 과제이고 대한민국의 미래역사를 책임져야 하는 통합신당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대구지역에서 16년간 변호사를 하면서 근로서민 변호 및 시민공익 변론, 대구시청 초대 복지옴부즈만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며 "서민 속에서 서민들을 위한 민생입법 과제를 인식하고 국민들을 위한 정치에 필요한 봉사정신과 겸손을 배울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가장 젊은 후보이자 다양한 계층과의 공감력이 뛰어난 서민 눈높이의 후보인 제가 가장 본선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영주 남부초, 오성중, 대륜고,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김 예비후보는 218 안전문화재단 감사, 변협 북한인권특별위원회 위원, 변호사시험 문제은행 헌법 출제위원을 지냈다.
현재는 한국당 중앙위원, 경북도 고문변호사, 법무부 마을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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