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권오성 북을 예비후보 "추미애 장관 법조인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권오성 대구 북을 예비후보
권오성 대구 북을 예비후보

◆대구 북을=권오성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최근 발언을 두고 "추미애 법무장관 왜 이러시나. 법조인이 맞는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

권 예비후보는 16일 "공소장 비공개 발언은 국회에서의 증언·감정에 관한 법률 제4조(공무상 비밀에 관한 증언·서류 등의 제출) 위반, 검찰총장의 지휘권에 대한 발언은 검찰청법의 자의적 해석"이라며 " 또 수사검사와 기소검사를 분리하면 수사검사는 바로 사법경찰이 되는 것과 같은데 무엇을 가리고 덮으려고 일반인의 법감정에도 미치지 못하는 일들을 벌이는 것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 있다가 알아도 될 권리는 도대체 어떤 권리인지, 일국의 장관이 그것도 법무부 장관이 이리도 가벼운 말장난을 해도 되는지, 후보를 떠나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부끄러움이 들 정도"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권 예비후보는 또 "민주당 현역 홍의락 국회의원의 입장이 궁금하다. 검찰개혁이라는 미명 아래 발생하고 있는 추 장관의 최근 일련의 발언이나 행위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