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박성민 동갑 예비후보 동대구역 광장서 호소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민 대구 동갑 예비후보
박성민 대구 동갑 예비후보

◆대구 동갑=박성민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동대구역 호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동대구역 광장에서 정치 쇄신과 혁신을 위한 호소를 진행하고 있는 박 예비후보는 "비장한 각오로 간절한 호소를 시작했다. 저는 오늘도 동대구역 광장에서 새로운 보수와 정치에 대한 희망을 많은 분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굳건히 서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가 지고 바람이 불고 비가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청년의 호소를 들어달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지만, 정치 쇄신과 혁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계속 서 있고자 한다"며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역사적인 첫 걸음을 동대구역에서 시작한다는 것에 대구시민 여러분들께서 자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영남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박 예비후보는 만 27세로 미래통합당 대구 최연소 예비후보이다. 제7회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사)유스토리 대표이사,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연구센터 부센터장 등을 거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