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대구 팔공산 정상의 최저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나뭇가지마다 상고대(나무서리)가 활짝 피어나 등반객들을 반기고 있다. 김도희(48·서울)씨는 "눈 앞에 펼쳐진 팔공산 정상은 한 폭의 동양화와 같다"며 "자연이 붓칠한 철쭉과 주목이 하얗게 변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7일 오후 대구 팔공산 정상의 최저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나뭇가지마다 상고대(나무서리)가 활짝 피어나 등반객들을 반기고 있다. 김도희(48·서울)씨는 "눈 앞에 펼쳐진 팔공산 정상은 한 폭의 동양화와 같다"며 "자연이 붓칠한 철쭉과 주목이 하얗게 변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7일 오후 대구 팔공산 정상의 최저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나뭇가지마다 상고대(나무서리)가 활짝 피어나 등반객들을 반기고 있다. 김도희(48·서울)씨는 "눈 앞에 펼쳐진 팔공산 정상은 한 폭의 동양화와 같다"며 "자연이 붓칠한 철쭉과 주목이 하얗게 변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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