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8일 오후 6시 30분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31번째 확진 환자 가족 2명(남편, 아들)에 대한 검체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환자의 밀접 접촉자는 가족을 포함해 15명으로 분류됐다. 그 중 직장 동료 4명, 지인 4명, 택시기사 5명 등 나머지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는 현재 진행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해외 여행력이 없는 대구 거주 61세 한국인 여성이 국내 31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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