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8개 구립도서관이 2월 19일(수)부터 3월 3일(화)까지 임시 휴관한다.
14일 동안이다.
범어·용학·고산·책숲길·물망이·파동·사월역·무학숲 도서관은 18일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이같은 임시 휴관 소식을 긴급히 공지했다.
8개 도서관은 오늘(18일)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수성구를 거쳐간 데 따라 청사 소독과 방역 등을 위해 임시 휴관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월 19일부터 3월 3일까지 도서관 건물 전체 출입이 통제된다. 기존 대출 도서 반납일은 3월 8일까지로 일괄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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