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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경산 1·영천 2·상주 1명 추가 확진…경북 총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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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9번 환자가 다녀간 경북 영천 영남대영천병원에서 병원 관계자가 19일 음압격리실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9번 환자가 다녀간 경북 영천 영남대영천병원에서 병원 관계자가 19일 음압격리실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지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밤사이 4명 늘어 20일 오전 8시 현재 총 9명이 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경북 영천에서 3명이 확진됐고 같은 날 늦은 밤 청도에서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이날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4명 추가 확진자는 영천에서 1명, 경산에서 2명, 상주에서 1명 발생했다. 보건당국은 확진환자 감염경로, 접촉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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