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본부) 달서사업소에서 근무 중인 50대 공무원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감염됐다.
20일 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코로나19 의심증세를 보인 달서사업소 소속 공무원 A(55) 씨는 달서보건소를 통해 검체를 의뢰했다. 이후 이날 오전 6시쯤 확진 판정을 받았고 본부는 이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던 달서사업소를 9시부터 폐쇄했다.
본부 관계자는 "31번 확진자와의 관련성 등을 확인을 하고 있다"며 "사업소의 업무는 다른 사업소로 나눠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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