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허소 달서을 예비후보 "대곡-성서 연결 트램 건설하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소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
허소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

◆대구 달서을=허소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20일 "달서구 대곡지구와 성서지구를 연결하는 노면전철(트램)인 대곡성서선을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허 예비후보는 "같은 달서구에서도 생활권이 나누어졌던 월배권과 성서권을 연결함으로써 달서구 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대중교통이 취약한 대곡·상인지구 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성서지역은 물론 대구시민들의 앞산권 접근성을 높여 달비골 일대의 획기적인 변화를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대곡성서선은 앞산터널 입구인 달비골에서 출발해 월곡네거리-상화네거리-진천남네거리-유천네거리-유천포스코더샾-대구환경공단-모다아울렛-계명대역까지 총 9.5㎞, 12개 정류장으로 건설되며 공사비는 약 1천500~2천억 정도로 예상된다.

허 예비후보는 "월배권과 성서권의 상생발전과 대중교통 소외 지역인 대곡·상인지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게 될 것이며 앞으로 두류동 대구신청사 시대를 맞이하여 대구의 미래를 달서구가 이끌어 가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