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중앙회, 양돈농가 돕기 위한 '우리 돼지고기 더 먹기 운동' 캠페인 펼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성희 회장 등 농협중앙회 본관서 캠페인 실시

농협은 2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한 돼지고기 소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 다섯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다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은 2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한 돼지고기 소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 다섯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다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중앙회는 20일 본관 직원식당에서 돼지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해 '돼지고기 소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농협은 한돈 수육을 준비해 이성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배식에 나섰으며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농협은 지난 10일부터 농협지역본부와 계열사, 교육원 등 구내식당에서 주 2회 이상 돼지고기 메뉴를 편성하고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소비부진으로 양돈 농가는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며 "농협은 돼지고기 소비가 확대되고 가격이 안정화 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