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강대식 전 동구청장 대구 동을 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대식 대구 동을 예비후보
강대식 대구 동을 예비후보

◆대구 동을=강대식 전 동구청장이 20일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4·15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상 대대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동구는 고향이자 삶의 터전이다. 꺼져버린 희망의 불씨를 살려 동구를 발전시키는 일에 나를 불태우겠다는 심정으로 보수통합의 물꼬를 튼 동구을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권의 총체적 실패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 된다"면서 "보수통합에 희망을 걸고 있는 국민들의 염원에 부응하고 '하나 된 국민의 힘'을 완성하기 위해 참된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지난 지방선거 이후 백의종군의 자세로 동구 곳곳을 다니며 지역 경제 발전과 민생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뼛속까지 동구의 피가 흐르고 있는 진정한 동구의 사나이로서 무너진 국가를 바로 세우고 대구와 동구를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동구청장 시절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