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강대식 전 동구청장 대구 동을 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강대식 대구 동을 예비후보
강대식 대구 동을 예비후보

◆대구 동을=강대식 전 동구청장이 20일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4·15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상 대대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동구는 고향이자 삶의 터전이다. 꺼져버린 희망의 불씨를 살려 동구를 발전시키는 일에 나를 불태우겠다는 심정으로 보수통합의 물꼬를 튼 동구을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권의 총체적 실패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 된다"면서 "보수통합에 희망을 걸고 있는 국민들의 염원에 부응하고 '하나 된 국민의 힘'을 완성하기 위해 참된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지난 지방선거 이후 백의종군의 자세로 동구 곳곳을 다니며 지역 경제 발전과 민생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뼛속까지 동구의 피가 흐르고 있는 진정한 동구의 사나이로서 무너진 국가를 바로 세우고 대구와 동구를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동구청장 시절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