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경북대병원, 임시 선별진료소 설치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어포켓 텐트 1대 또는 2대 설치 예정, 응급실도 21일 오전 8시부터 운영 재개

경북대병원 전경. 매일신문DB
경북대병원 전경. 매일신문DB

경북대병원이 지역 내 부족한 선별진료소를 확보하고자 병원 주차장 구역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이곳 병원에는 기존 선별진료소 2곳이 있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모두 폐쇄해 선별진료소가 부족하던 상황이다.

이에 21일 중으로 에어포켓 텐트 1대 내지 2대를 설치, 임시 선별진료소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르면 이날 밤중 임시 선별진료소가 문을 연다. 감염 의심 증상으로 진료를 희망하는 시민은 그 즉시 방문 진료받을 수 있다.

한편, 경북대병원 측은 지난 18일 오후 11시쯤 폐쇄했던 응급실을 오는 21일 오전 8시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21일 경북대병원이 지역 내 부족한 선별진료소를 확보하고자 병원 주차장 구역에 임시 선별진료소 역할을 할 에어포켓 텐트를 설치하고 있다. SNS 실시간대구 제공
21일 경북대병원이 지역 내 부족한 선별진료소를 확보하고자 병원 주차장 구역에 임시 선별진료소 역할을 할 에어포켓 텐트를 설치하고 있다. SNS 실시간대구 제공
21일 경북대병원이 지역 내 부족한 선별진료소를 확보하고자 병원 주차장 구역에 임시 선별진료소 역할을 할 에어포켓 텐트를 설치하고 있다. SNS 실시간대구 제공
21일 경북대병원이 지역 내 부족한 선별진료소를 확보하고자 병원 주차장 구역에 임시 선별진료소 역할을 할 에어포켓 텐트를 설치하고 있다. SNS 실시간대구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