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의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특별방역 건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못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등 우선 방역 필요

대구 수성구의회는 23일 수성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코로나19 관련 특별방역을 요청했다. 수성구 제공
대구 수성구의회는 23일 수성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코로나19 관련 특별방역을 요청했다. 수성구 제공

대구 수성구의회는 21일 수성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특별방역을 요청했다.

최근 대구에서 잇따라 확진자들이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높아져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할 것을 보이기 때문이다.

구의회는 우선순위를 정해 수성못과 전통시장, 먹거리타운 등 다중이용시설과 경로당, 공중화장실, 문화센터 등 취약지역과 사회집단시설에 특별방역을 실시할 것을 건의했다.

김희섭 수성구의회 의장은 "구청 직원들은 지금도 비상근무로 힘들겠지만 코로나19의 전파속도가 빨라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으로 하루빨리 종식 시킬 수 있게 조금 더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