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 20분 기준 경상남도 홈페이지가 접속 마비 상황이다.
앞서 경상남도 주민들은 경남도청으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관련 정보의 경상남도 홈페이지 공개 소식을 접했고, 이에 따라 경상남도 홈페이지 접속자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같은 시각 경남 창원시 홈페이지도 비슷한 상황이다.
경상남도와 창원시는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서도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홈페이지 접속이 어려울 경우 SNS를 이용하면 된다. (상단 이미지 2건 참조)
한편, 앞서 22일 저녁 포항시 홈페이지, 23일 오전 부산시 홈페이지가 코로나19 정보 공개 관련 경상남도, 창원시와 비슷한 이유로 '먹통' 상황을 겪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