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두현 예비후보, "대구·경북 특별 재난지구 선포하고 대대적인 인적, 물적지원에 나서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 19 위기경보를 심각단게로 격상은 만시지탄"

윤두현 경북 경산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윤두현 경북 경산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윤두현 미래통합당 경산시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정부는 대구·경북 지역을 특별 재난지구 선포하고 대대적인 인적, 물적지원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윤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감염자가 600명을 넘고, 사망이 5명이나 되고 나서야 전문가들의 조언대로 정부의 위기경보 단계를 현재의 '경계' 단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총력대응에 나서기로 한 것은 만시지탄"이라고 밝혔다.

그는 "진작에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해 대응했다면 판데믹(대전염)이라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라고 묻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범 부처 차원의 총력대응으로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반드시 저지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를 위한 대책 마련에 한 점의 미진한 부분도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면서 "특히, 대구·경북지역을 특별 재난지역으로 신속히 선포해 대대적인 인적, 물적 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