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갑=김석호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와 관련해, 대구·경북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고 24일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부는 대구·경북에 모든 자원을 쏟아야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대구·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TK비상대책기구를 만들어 이번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대구·경북에 상주하면서 종합적 대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구미를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구미시여성센터를 건립해 여성 권리 신장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여성 인권 변호사와의 상시 전문 상담센터를 운영해 여성의 권리가 당당한 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면서 "워킹맘을 위한 출산, 육아, 보육 지원 확대, 경력단절여성 지원, 여성 4차산업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여성 1번지로 구미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지금 구미는 청년 인구와 가임여성 비율이 급속하게 감소해 종합적 대책이 필요하다"며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여성의 목소리를 구미시가 대변함으로써 여성이 몰려올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