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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이영애 이어 김고은·장성규도 '코로나19'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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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준·이영애·김고은·장성규
▲ 박서준·이영애·김고은·장성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연예계 수많은 스타들이 응원메시지와 함께 기부 소식을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배우 박서준은 22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환자 치료에 필요한 기기를 구입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라는 뜻과 함께 1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배우 이영애도 전날 대구시민들을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모금회에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그는 대구사회복지공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대구 경제가 위축돼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든 처지가 된 것 같아 성금을 기탁했다"며 "대구시민들이 처한 역경을 잘 이겨내실 수 있길 온 가족이 소망한다"고 전했다.

배우 김고은 역시 같은날 저소득 가정의 코로나 예방 물품 구입에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구입비 1억 원을 기부했으며, 방송인 장성규는 23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대구 시민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 원을 기부한 사실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컬투 김태균 역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난 21일 마스크업체 크레타와 함께 마스크 1만장을 기부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갔다.

이처럼 스타들의 따뜻한 기부 행렬에 누리꾼들은 선한 영향력이라며 응원물결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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