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선별진료소 24시간 운영…67명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중보건의 10명 배치, 음압텐트 설치

수성구보건소에 설치된 음압텐트의 모습. 수성구 제공
수성구보건소에 설치된 음압텐트의 모습. 수성구 제공

대구 수성구는 24일부터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선별진료소를 24시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유증상자에 대한 빠른 검체 채취를 위해서다.

24시간 선별진료소 운영을 위해 공중보건의 10명을 지원받아 3개조로 팀을 구성해 운영한다. 빠른 검체 채취를 위해 보건소 내에 음압텐트를 24일 1개를 설치하고, 28일에는 1개 더 설치하기로 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기 위해 수성구보건소 등에 근무인력 67명을 투입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코로나19 대응 관련 계속되는 격무에 직원들이 극도의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