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통합당 황교안·심재철·전희경·곽상도·송언석, 코로나19 '음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원실 보좌진도 음성 판정 통보받아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와 전희경·곽상도·송언석 의원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검사 결과 25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황 대표 측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어제 황교안 예비후보가 우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오늘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황 대표는 우한 코로나19 특위 위원장으로서 당 대책을 관장하는 등 역할을 계속할 계획이다.

미래통합당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황교안 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코로나19 대책특별위원회 전문가 초청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미래통합당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황교안 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코로나19 대책특별위원회 전문가 초청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심재철 원내대표와 전희경·곽상도·송언석 의원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이들은 국회 행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날 진단 검사를 받고 자가 관리에 들어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