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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레이더]이권우 예비후보, "문재인대통령은 즉각 중국인 입국을 전면 금지시키고, 대국민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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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지역에 의료 및 방재 인력을 최대로 지원하고 예비비 배정과 추경편성 등 특단의 조치를 신속히 취해야"

이권우 경북 경산 예비후보
이권우 경북 경산 예비후보

◆경산=이권우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6일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즉각 중국인 입국을 전면 금지시키고,우한폐렴 사태에 책임지고 대국민 사죄를 하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우한 폐렴사태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보다 중국 눈치를 더 살피는 문재인 대통령은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가 아님을 선언한다"면서 "문 대통령은 중국인 입국금지를 왜 망설이고 있는가, 앞으로 얼마나 죽어야 중국인 입국금지를 시킬 것인가"라고 물었다.

그는 "중국 눈치보느라 국민을 외면했던 문재인 정부는 우한폐렴 확진자가 500명을 넘어선 지난 23일에서야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상향시켰다"면서 "하지만 이미 '우한폐렴'사태로 대구·경북은 갈라파고스섬처럼 고립되어 버렸다. 이 정도면 중국 눈치보기가 아니라 사대주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 19 확산과 관련한 작금의 사태에 대해 대 국민 사죄 ▷모든 중국인 입국 전면 금지 ▷대구경북 전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질병관리본부를 대구경북에 설치해 추가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며 ▷대구 경북지역에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 의료 및 방재 인력을 최대로 지원하고 예비비 배정과 추경편성 등 특단의 조치를 신속히 취하고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을 즉각 엄중 문책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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