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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레이더] 이윤영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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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이윤영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이윤영 미래통합당(영주문경예천) 예비후보는 26일 성명서를 내고 "대구경북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중앙재난 안전대책 본부를 즉각 설치하라"고 주장했다.

그는 "의료 물자 공급과 의료인력 지원을 즉각 확대하라"며 "코로나 19 필수품인 마스크마저도 500명씩 줄서서 사야하는 현실인데 매점매석까지 나무하고 있다. 마스크 공급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주했다.

또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대구경북 지역 경기가 얼어붙은 만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세제 금융지원 대책 등도 적극 추진하라"고 덧 붙였다.

이 후보는 "중국인과 중국을 경유한 외국인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와 고 위험지역에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에 대한 집중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라"면서 "하룻밤사이 늘어나는 환자수가 부지기수다. 정부의 과감하고 적극적인 대책이야말로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안녕을 조속히 지키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영주문경예천과 도민들도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국가적 재난시기를 함께 이겨 나가도록 힘을 모아 성숙한 도민의식을 발휘할때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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