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그룹 "코로나19 조기 극복" 50억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정우 포스코 회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은 27일 코로나19 피해 확산을 막고 국민들이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5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포스코그룹은 본사와 다수의 사업장이 자리한 포항과 대구경북지역이 코로나19 최대의 피해 지역이라는 점에서, 전사적인 지원과 참여를 결정했다.

기금은 포스코 40억원과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에너지, 포스코ICT 10억원 등 모두 50억원이다. 출연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손소독제, 마스크 등 의료구호물품, 자가격리자 생필품, 방역 및 예방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코로나19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과 위기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지역 시민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그룹사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