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캠프캐롤 韓 근로자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캠프캐롤 출입문.
캠프캐롤 출입문.

경북 칠곡군 왜관읍 소재 미군기지 캠프 캐롤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근로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주한미군사령부는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캠프캐롤에서 일하는 한국인 근로자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주한미군사령부는 "A씨의 부인이 지난 22일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아 A씨를 대구의 한 병원에 격리 조치했다"며 "A씨는 지난 20일 마지막으로 캠프 캐롤로 출근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6일에도 캠프캐롤 주한미군 병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병사 부인도 양성 판정을 받아 이들 부부는 함께 평택으로 이송됐다. 캠프캐롤 측은 일부 시설 방역 후 정상 가동 중이다.

지난 24일에는 대구 캠프워커에 들렀던 주한미군 미망인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