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1시 30분 기준 과천시청 홈페이지가 접속마비 상황이다.
이날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과천 지역 3번째 확진자 관련 정보를 홈페이지에 제공함에 따라, 주민 등 접속자들이 몰린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홈페이지 이용이 어려울 경우 과천시 페이스북 등 SNS나 과천마당 스마트폰 앱에 접속, 동일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번 과천 3번째 확진자는 30대 남성으로, 과천시 문원동 거주자이다. 수원의료원(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과천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신천지 교인으로 알려졌다. 2월 16일 낮 신천지 과천본부 9층에서 예배를 봤다.
아래는 과천시가 공개한 동선 정보.(과천시 페이스북, 과천마당 앱에 공개한 것과 동일)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