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북 영천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30명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감염경로 및 동선 파악 나서

경북 영천에서 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돼 30명째를 기록했다.

영천시에 따르면 교촌동에 사는 전모(23)씨와 중앙동에 사는 김모(72·여)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중 김씨는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 달서구에 있는 자녀집을 다녀왔으며, 25일과 28일에는 의심증세를 보여 영천지역 동네의원과 약국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씨는 신천지교회 교육생으로 감염경로 및 동선을 파악중이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 현재 영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0명으로 늘었다.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