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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코로나19 '마스크 대란' 언제까지?...대구시내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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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대구 시내 각 우체국 앞에 수백여명의 시민들이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이날 오전11시부터 각 우체국마다 1천250장이 순식간에 판매됐지만,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섰다며 불만이 가득했다. 한 시민은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오전 5시부터 나와 있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복현동 우체국, 서변동 우체국, 산격동 우체국, 봉무동 우체국. 디지털국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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